이번 CES 2020 에서 흥미로운 제품이 하나 나왔습니다.
그것도 IT 기업이 아닌 화장품 기업에서요
로레알이 만든 AI 화장품 디바이스, 페르소(perso) 입니다
화장품 완제품이 아니라
사용자의 상태와 대기상태를 AI가 측정해서, 그 상황에 맞는 화장품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녀석이죠
그게 가능하냐구요?
네 가능하답니다.
영상으로 보시죠
분명 흥미롭습니다
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?
화장품을 성분으로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... 좀처럼 성공을 점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.
화장품의 패키징과 해당 모델에게서 느껴지는 그 팬시함, 약간의 허영심을 동시에 소비하는 것이 화장품이기 때문이죠.
하지만 이 녀석은 그런 것들에게서 완전히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녀석이라 쉽게 예상은 못하겠습니다.
2021년에 출시 계획을 갖고 있는 페르소,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?












